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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전문 송영득 엔도내과

갑상선 기능항진증(그라브씨병)
다양한 갑상선 질환에 따른 다양한 증상들 ! 엔도내과는 갑상선 분야에서 오랜 경험으로 인정받은 송영득 원장님께서 직접 진료하고 치료합니다.

갑상선 기능항진증(그라브씨병)의 증상



숨이 차고 두근거린다.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땀이 많이 나고 몸에서 열이 난다. 체중이 준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 잠이 안온다.
눈이 나온다. 변비 또는 설사가 있다.
피부가 간지럽다. 불안하다.

항진증의 주요 질병인 그라브씨병의 자가면역성으로써 유전적인 체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환경적인 스트레스, 과로 등의 원인으로 발병하게 됩니다.

치료방법은 약물치료, 수술 및 방사선치료 등이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약물치료, 수술 및 방사선치료 등의 3가지 방법이 있으며, 처음에는 약물치료를 시작하여 1년 이내에 완치되면 가장 좋지만 약을 5년 이상 계속 투약할 수 있습니다. 계속 완치가 안되거나 특수한 경우( <5% )에는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도록 내분비 전문의사가 설명 및 권유할 것 입니다.

항갑상선 약제의 복용은 처음 3달 동안은 일일 2-3회씩 먹고 그 후에는 저용량으로 일일 1회 유지요법을 1년 정도 합니다. 특히 처음 2-3달 동안 약을 거르지 않고 잘 먹는 것이 약물치료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항갑상선 약제는 전 세계적으로 단 2가지 밖에 없으며 ,100명 중 1명의 비율로 가벼운 피부 부작용, 400명 중에 1명 비율로 심각한 혈액과 간의 부작용이 발생하므로 이를 감시하고자 정기적인 피 검사와 진찰을 요합니다.

약 복용 중 다음의 증상이 있으면 담당의사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3일 이상 고열이 난다. 목이 아프고 감기가 갑자기 생긴다.
목이 많이 나온다. 눈이 나온다.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이 됬다.

자가면역성 질환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계속 있으면 병이 낳지 않고 악화됩니다.



자가면역성 질환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계속 있으면 병이 낳지 않고 악화됩니다. 과로를 피하시고 휴식과 안정을 취하도록 하십시오.

해산물(미역, 다시마, 김)에는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지만 평상시에 반찬으로 먹는 해산물은 상관이 없습니다. 체중이 많이 빠졌던 분은 치료를 시작하고 2달 동안에 단백질(고기)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과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비만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약물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수 년 뒤에 병이 재발하는 경우가 약 10% 정도 됩니다.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약물치료가 끝난 후 2, 4, 8, 12개월 째에 완치를 확인하는 혈액검사를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환자 증례 사진



목이 안나오는 경우 30%조금 나오는 경우 50%많이 나오는 경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