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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전문 송영득 엔도내과

갑상선결절/암
다양한 갑상선 질환에 따른 다양한 증상들 ! 엔도내과는 갑상선 분야에서 오랜 경험으로 인정받은 송영득 원장님께서 직접 진료하고 치료합니다.

갑상선 결절이 악성(암)인지 양성인지를 검사하여야 합니다.



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면 다음 단계로 결절이 악성(암)인지 양성인지를 검사하도록 합니다. 양성결절이 90%, 양성종양(선종)이 약 5%, 악성결절(갑상선 암)이 약 5%이므로 암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다음의 검사로 양성 또는 악성 여부를 판정 합니다.


갑상선 초음파검사 갑상선 결절의 크기, 위치, 모양, 출혈, 석회화 유무, 임파선 전이 등등을 관찰하여 양성과 악성을 구별합니다. 초음파는 검사하는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에 차이가 나며, 정확도는 85~90% 정도입니다.
초음파 유도하 갑상선 세침흡입 세포진검사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마취없이 간단하게 주사바늘을 결절에 찌른 다음 세포를 주사기로 빨아내고 현미경으로 세포의 종류를 관찰하며, 정확도는 95%이지만 세포가 안 나오는 경우가 10%이고 결절과 다른 부위 세포가 나올 경우도 10%인 것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갑상선 세침흡입 세포진검사 결과해석 세포검사는 일반 조직검사와는 달리 10%에서는 결과가 애매하게(악성과 양성의 중간) 나오게 됩니다. 또한 10%의 경우 혈액만 나와 판정 불가로 나오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갑상선 전문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재검사 하거나 추후 다시 관찰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양성결절은 건강에 해를 주지 않으므로 원칙적으로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결절을 줄여주는 약은 없으며 결절을 제거를 하려면 수술밖에 없는데 굳이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주기적으로 1년에 1-2회 정도 초음파 관찰을 하여 악성이 생기는 지를 관찰합니다.

세포검사에서 암(악성)으로 확정되면 갑상선 암 수술을 해야 합니다.



세포검사 결과에서 암세포 의심으로 나오면 되도록 수술을 하도록 하며 수술 도중에 암 여부를 다시 판정하여 암수술 또는 단순 결절 제거술 중에서 수술방법을 선택합니다. 또한 결절이 암이 아니더라도 크기가 커지면 (대개 4cm)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수술을 고려합니다.

갑상선 암이 진단되었는데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발견된 갑상선암의 세포형태가 유두암이면서 크기가 작고 (1센티 미만), 환자의 연령이 70세 이상이나 남은 기대수명이 10년 이하일 때에는 수술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갑상선 유두암의 성장속도가 매우 느려서 10년 이하의 작은 결절은 건강에 해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자 증례 사진



결절 크기가 작아서 겉으로 안보이는 경우 70%결절크기가 커서 나온것이 보이는 경우 30%